비트코인 1억원돌파 이유는? 비트코인 어디까지 오를까? (feat. 바이낸스 청산알림)

비트코인 1억원돌파 이유는 트럼프?? 비트코인 어디까지 오를까? '트럼프 지지' 머스크가 띄운 도지코인도 30% 급등 밤사이에 날라온 바이낸스 알람 ...청산충격 하지만 미국 대선을 앞두고 금융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에 반응하며 ‘트럼프 트레이드’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. 트럼프 당선 시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업과 자산들이 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. 이에 비트코인 역시 한화기준 1억원을 넘어섰습니다. 트럼프미디어 주가 폭등 트럼프가 만든 소셜미디어 플랫폼 ‘소셜트루스’의 모회사인 트럼프미디어는 최근 연일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. 10월 29일 하루 동안 9%나 올랐고, 10월 23일 이후로는 무려 324% 상승했습니다. 현재 트럼프미디어의 시가총액은 100억 달러를 넘어서며, 트럼프의 지분 가치는 약 60억 달러로 추정됩니다. 비트코인도 상승세 비트코인 역시 트럼프 당선 기대감에 힘입어 크게 올랐습니다. 코인데스크에 따르면, 비트코인은 10월 29일 7만3500달러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(7만3800달러)에 근접했습니다. 가상자산 업계에선 트럼프가 재집권할 경우 규제에 더 우호적인 태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 줄리어스베어의 애널리스트는 “만약 공화당이 대통령과 의회를 모두 장악하면 비트코인이 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”라고 분석했습니다. 채권·달러·금값도 요동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대규모 국채 발행과 관세 부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커질 거란 전망이 있습니다. 이에 따라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.2%를 넘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, 달러 가치도 10월 들어 3% 이상 상승했습니다. 스탠다드차타드의 애널리스트는 "트럼프 승리 가능성에 따라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비한 포지셔닝이 강화되고 있다"라고 설명했습니다. 안전 자산으로 떠오른 금 통상 금 가격은 달러 가치와 반대로 움직이지만, 이번에는 대선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에 대비하는 안전 자산으로 주목받으면서 금값도 큰 폭...